

- 늘 야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조직이 잘못되었거나 관리자가 잘못하고 있거나 당사자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 관리자의 큰 의무 중 하나는 팀원,부하직원들이 야근하지 않아도 되도록 업무를 배분하고 진행상황을 챙기는 것이다.
- 일상적인 야근의 결과로 성과를 챙기는 조직이라면 팀원들의 삶의 지갑을 열어 가장 소중한 비용인 시간과 행복을 빼앗은 댓가라는 것.
- 모든 관리자는 야근을 지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퇴근시간 임박한 “회의합시다~”.
- 야근하는 동료가 안타깝다면 오히려 그럴때일수록 난 칼퇴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그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닐까…
연체 500점 , 대출 300점 , 카드 100점 , 기타 100점
신용카드 실적 - 신용등급 상승
현금서비스 - 신용등급 하락
미사용카드 - 해지
C++ 기술자로서 템플릿과 STL과 boost는 즐겨 사용하고 누군가에게 가르쳐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STL과 boost… 언제까지 안개속안에 넣고 가끔씩 맛만 보거나 하지 말고 말야.
어디선가 봤는데… 직업별 만족도가 제일 높은 직업이 ‘사진가’였던 일이 생각난다.
내 (미래의)아이에게 추천해줄 직업을 몇개 골라서 어릴 때 경험하게 해 주어야지.
의사,변호사 뭐 이딴거 집어치우고 말야.
최근에는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볼 때에 “저 실례지만 길 좀 묻겠습니다.” 라는 말을 생략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아이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들까지…
내 생각이기는 한데… 그럴때면 내가 네비게이션NPC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약간 불쾌감이 들 때가 있다.(특히 힘차게 물어볼때는 더더욱)
물론 아름다운 아가씨가 길을 물어본다면 모든 상황은 다르게 인식되겠지…아 나의 변연계여…
“피할수도 있는 전쟁을 부추기는 자는 악마의 사제다”(영국 격언)
전쟁은 죽음의 잔치다. 전쟁이 시작되면 악마는 지옥을 더 크게 짓는다”( 독일속담)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늙은들이지만 싸우고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또한 전쟁에 뒤따르는 고통과 슬픔도 당연 젊은이들 몫이다”(H,C 후버)
전쟁을 부추기는 사람들은 군인들이나 젊은이들이 아니라 늙은 정치가들인데 그들은 젊은이들보다 살날이 별로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장에 나가지 않고 뒤에 남아 죽을 개연성이 적기 때문이다”(웨스트모어런드)
기원전 600년 경 소아시아 리디아 왕국의 군주였던 크로에수스의 말입니다. “평화가 전쟁보다 낫다. 평화로울 때는 아들이 아버지를, 전쟁 때는 아버지가 아들을 묻기 때문이다.”
- 로버트 H. 슐러(Robert H. Schuller)
실수라는 말은 기회(opportunity)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닌, 더 많은 것을 배울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그 실수로부터 배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때에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는 가급적 빨리 저질러 보는 것이 더 큰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from 행경
뇌과학,인지심리학,행동심리학(경제학),진화심리학을 종합해보면 인간의 의지(정신무장,다짐,약속)와 이성은 믿을게 못 되어 가고 있다. 뇌과학과 진화학에 기반을 둔 행동심리에 관심이 많다. 그 와중에 인지심리학에서 경고하고 있는 치명적 실수도 피해가면서.
지적인종주의/선택과 집중/인문사회과학/반학문/서열/반인권적 질곡/무슨 경쟁력? ? 국내 권력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