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6 posts
야근에 대한 생각 정리
- 늘 야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조직이 잘못되었거나 관리자가 잘못하고 있거나 당사자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 관리자의 큰 의무 중 하나는 팀원,부하직원들이 야근하지 않아도 되도록 업무를 배분하고 진행상황을 챙기는 것이다. - 일상적인 야근의 결과로 성과를 챙기는 조직이라면 팀원들의 삶의 지갑을 열어 가장 소중한 비용인 시간과 행복을 빼앗은 댓가라는 것. - 모든 관리자는 야근을 지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퇴근시간 임박한 “회의합시다~”. - 야근하는 동료가 안타깝다면 오히려 그럴때일수록 난 칼퇴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그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닐까… from http://hof.pe.kr/wp/archives/4023
Jan 25th
연체 500점 , 대출 300점 , 카드 100점 , 기타 100점 신용카드 실적 - 신용등급 상승 현금서비스 - 신용등급 하락 미사용카드 - 해지 
Jan 22nd
C++ 기술자로서 템플릿과 STL과 boost는 즐겨 사용하고 누군가에게 가르쳐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STL과 boost… 언제까지 안개속안에 넣고 가끔씩 맛만 보거나 하지 말고 말야.
Jan 22nd
어디선가 봤는데… 직업별 만족도가 제일 높은 직업이 ‘사진가’였던 일이 생각난다. 내 (미래의)아이에게 추천해줄 직업을 몇개 골라서 어릴 때 경험하게 해 주어야지. 의사,변호사 뭐 이딴거 집어치우고 말야.
Jan 22nd
“당신의 마음에는 인간성과 사랑을 지니고 있습니다. 증오하지 마십시오. 오직 사랑 없는 자만이 증오합니다.”
–  극중에서 독재자를 대신해 연설하는 이발사(찰리채플린) [영화 ‘위대한 독재자’ 중에서]
Jan 18th
“행복은 셀프 서비스다”
– 최윤희
Jan 17th
December 2010
9 posts
최근에는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볼 때에 “저 실례지만 길 좀 묻겠습니다.” 라는 말을 생략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아이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들까지… 내 생각이기는 한데… 그럴때면 내가 네비게이션NPC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약간 불쾌감이 들 때가 있다.(특히 힘차게 물어볼때는 더더욱) 물론 아름다운 아가씨가 길을 물어본다면 모든 상황은 다르게 인식되겠지…아 나의 변연계여…
Dec 28th
“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 러셀 유잉(Russel H. Ewing)
Dec 22nd
““피할수도 있는 전쟁을 부추기는 자는 악마의 사제다”(영국 격언) 전쟁은 죽음의 잔치다. 전쟁이 시작되면 악마는 지옥을...”
Dec 19th
“실패는 당신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당신이 무엇인가 새로 배웠음을 의미할 뿐이다. (Failure doesn’t...”
– - 로버트 H. 슐러(Robert H. Schuller) 실수라는 말은 기회(opportunity)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닌, 더 많은 것을 배울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그 실수로부터 배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때에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는 가급적 빨리 저질러 보는 것이 더 큰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from 행경
Dec 19th
“성공의 비결은 남들이 잘 때 공부하고, 남들이 빈둥거릴 때 일하며, 남들이 놀 때 준비하고, 남들이 그저 바라기만 할 때 꿈을 갖는...”
– 윌리엄 아서 워드(William Arthur Ward)
Dec 16th
뇌과학,인지심리학,행동심리학(경제학),진화심리학을 종합해보면 인간의 의지(정신무장,다짐,약속)와 이성은 믿을게 못 되어 가고 있다. 뇌과학과 진화학에 기반을 둔 행동심리에 관심이 많다. 그 와중에 인지심리학에서 경고하고 있는 치명적 실수도 피해가면서.
Dec 9th
인문사회과학을 반학문을 만든 한국 학교교육 →
지적인종주의/선택과 집중/인문사회과학/반학문/서열/반인권적 질곡/무슨 경쟁력? ? 국내 권력 경쟁력!
Dec 9th
“쉽게 일하는 방법이 있다. 제일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면 바쁜 게 별로 없다. 이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하면 된다. 안 바쁘게 살 수 있다.”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 http://goo.gl/UuKbh
Dec 9th
“말 그대로입니다. 스무 살에 이걸 하고 그래서 다음에 이걸 하고… 하는 식의 계획은 제가 볼 때 완전히 난센습니다. 완벽한 쓰레기죠....”
– 다니엘 핑크(미래학자) from http://www.realfactory.net/1346
Dec 9th
November 2010
21 posts
“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은 부딪치는 일마다 모두 약이 될 것이요.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생각이 모두 창칼이 될 것이다.”
– 채근담
Nov 29th
Nov 24th
개발자는 사용자가 아니다. 그리고 니들도 사용자가 아니다. 사용자 운운하면서 이상한거 구현하라고 좀 하지 말아라.
Nov 24th
의심할 수 있다면 학문이다. 의심할 수 없다면 종교나 신앙이다.
Nov 24th
역시 통증이 심할 때 가장 책을 많이 읽게 되기도 한다. 시간이 많을 때가 아니라 말이다.(주말) 역시 고통은 추진제이다. 근데 너무 고통스럽다.
Nov 24th
섹스 컬럼 - http://bit.ly/fYzSdo
Nov 23rd
갖고 싶은 운동화 - 리복 직택/이지톤/프로스펙스 11자워킹화/고어텍스 풋웨어(비즈니스용/워킹용/여행용)
Nov 23rd
“어떤 장례식장에서 이런 글귀를 보았습니다. “한 부모가 열 자식은 건사해도 열 자식이 한 부모는 건사 못한다고..””
– http://bit.ly/fPqKj3
Nov 23rd
“여행을 갈 수 있는 사람은 여행에서 돌아올 수 있는 사람이다. 돌아와서 살 수 있는 사람이다.”
– 도전의 양극화(자작)
Nov 23rd
텀블러를 애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
대쉬보드에 들어가서 그냥 스크롤만 내리면 그냥 죽죽 예전 포스트를 자동으로 읽어온다. 블로그에 글을 올렸으면 조회가 편해야 하는데 언제 넥스트버튼 수십번 클릭하고 앉아있겠니… 믹시도 그러한데…아무튼 나의 귀차니즘은 버튼 클릭조차 귀찮다. 쿠닷넷에서도 생겼으면 좋겠다.(나는 웹개발자가 아니라서 사이드이펙트나 구현의 난이도 그리고 트래픽 문제등은 잘 모르겠다)
Nov 23rd
플랫폼은 의사결정을 한다. http://read-lead.com/blog/entry/후결-알고리즘 위 블로그 글의 패러다임이 지금 나를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과 매우 유사하다. 의지와 열정은 믿지 않는다. 인간은 환경과 DNA에 종속되어 있다. 의지는 소수지분일뿐…
Nov 23rd
Nov 22nd
배드걸 굿걸.swf →
아오~미쳐~ 웃다가 죽는줄 알았네~
Nov 22nd
“그러니 의심하게 하라. 의심할 수 없다면,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 김우재 박사 http://saesayon.org/journal/view.do?pcd=EC01&page=1&paper=20101118105229724
Nov 18th
[5분스케치] [2010등대지기학교(5기)] 5강 88만원 세대 경제로 풀어본 사교육 문제... →
Nov 18th
WatchWatch
도대체 DNA란 뭘까? - 김우재 박사
Nov 17th
스트레스 해소에는 독서가 최고 →
6분 이상 읽으면 스트레스 68% 줄어 음악 감상은 61%, 커피 마시기 54%, 산책 42%. 비디오 게임은 스트레스를 21%+심장박동Up
Nov 17th
시간법칙(자작)
한 시간 안에는 작은 일 6가지를 할 수 있다. 하루 안에는 큰 일 6가지를 할 수 있다.
Nov 16th
“선생님, 연주를 하지 않을 때에는 주로 무슨 일을 하십니까?” 그는 무슨 이상한 질문인냥 대답했다. “연주하지 않을 땐 연습하지.”
– 빌헬름 박하우스(독일의 20세기 최대 피아니스트)
Nov 16th
““이 음식이 여기 내 앞에 이르기까지 해님, 별님, 흙님, 바람님, 땀 흘리신 농부 어부님들과 이 음식을 준비해 주신 분들의...”
– 나눔문화(http://www.nanum.com)의 식사 기도문 윗 버전은 인터넷에서 찾은 버전 아랫 버전은 현재 나눔농부에서 사용하는 버전
Nov 15th
WatchWatch
자, 그럼 도대체 과학자에게 고전이란 무엇일까? - 김우재 박사
Nov 7th
October 2010
18 posts
WatchWatch
공민지뢰
Oct 27th
나도 바질키워먹을까 →
Oct 26th
프랑스 데모 후덜덜 .jpg →
Oct 26th
차라리 등대가 교회보다 더 유익하다 →
Oct 25th
괴짜생태학 리뷰&요약 →
화학 비료가 아닌 자연 비료가 더 오염물질이 많다. 지속가능성을 주장하는 것의 이면은 보수주의일 가능성이 있다. 잔류농약 걱정없다. 씻어먹지 않느냐. 풍력터빈 1년에 2.19마리. 건물창 1년에 1억~10억마리. 공정무역은 녹색이 아니다. 유기농은 비과학적인 낭만적인 운동. 유기농법은 효율이 낮은 방법으로, 개도국에서는 빈곤과 영양실조를 지속시킨다.
Oct 25th
Oct 25th
동성애는 죄입니까? 미국 노목사를 인터뷰 하다. →
만약 예수님이 다시 이 땅에 내려 오신다면 어떤 일을 하셨을까? 예수님은 성소수자들에게 먼저 다가가셨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스스로 소수자가 되기를 택하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원래부터 동성애자로 태어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사랑하신다. 나와 같은 이성애자만을 사랑하시는게 아니라 그가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사랑 하신다.
Oct 24th
Oct 14th
“회사 임원이라면 6은 공부하고 4는 일해야 한다. 일반 직원은 5대5 비율로 해야 한다. 모르는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이 가장 나쁘다.”
–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
Oct 14th
Oct 12th
Oct 12th
중고 (270*4) = 1080 (270*6) = 1620 1100~1600만원 - 현금으로 중고차
Oct 10th
새 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2 →
Oct 10th
새 차를 사지 말아야 하는 이유-1 →
Oct 9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