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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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의 첫 입성을 축하하며...
제목이 옵셔널한 미디엄사이즈의 블로그라니~ 앗하~ ㅋ
미투데이와 블로그서비스의 중간서비스가 간절했는데(워드프레스의 간결함이 대안인줄 알았다.)
이러한 서비스가 있다니 몰라봤다.
고기도 미디엄을 시켜야 양코뱅이 선진센스이듯…나도 미디엄 블로그를 시켜먹어야겠다.
그것이 선진화. 참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