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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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파워돌4 Mission Briefing BGM
Dec 31st
옴마나야...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91427X 서점에서 책을 보는데… 저자의 얼굴이 낳익어 보인다. 어디선가 봤는데… 헉… 중간쯤 페이지를 보니 아는 사람과 아는 개(?)개 나온다. 내가 5월중순경에 제주올레 여행을 갔을적에 하룻밤 와이프와 묶었던 알레올레즈라는 민박집의 할머니와 개였다. 그때 묶을때에 잠깐 저녁에 티타임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그날 손님으로 사진기자 한분이 있었다. 그분이 바로 이 책의 저자(사진가) 인연이다. 책 사놓고 나중에 사인한번 받으러 가야겠다. 알레올레즈에 다시 들를일이 있다면 숙박여부와 상관없이 책에 나온 사진 잘봤다고 말이라도 건네야겠다. ^^ 아무튼 반갑다.
Dec 26th
유유적적 좌파적 진보적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중에 큰 부를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따라갈 수 없는 라이프 스타일을 바라보면 자본가들보다 더 미워보일때도 있다.
Dec 13th
우석훈 박사를 보면… 평생 스펙만 잔뜩 쌓아올린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해내고 있으니.. 이게 참 기이한 일이다. 나에게 시계태엽을 거꾸로 감고나서 그만큼 하라고 한다면 할 수 있을까?
Dec 12th
서명합시다~
서울광장 조례개정 서명운동 http://www.openseoul.org/
Dec 9th
오늘은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셨다. 자진해서… 심심하시다는 걸 막을 도리가 없었고…그래도 병원안에 계시면 더 오래 건강하게 사시는 건 분명하고… 병원시설은 좀 괜찮은데…조금의 안좋은 점만 보여도 마구 서운했다. 조금 아니 아주많이 우울해지는데 아래의 재즈송을 계속해서 듣기만 하게 된다.
Dec 8th
Listen언제나 들어도 좋을 재즈 음악… 누가 불렀는지 영원히 모를 재즈 음악(지식인...
Dec 4th
Dec 1st
November 2009
12 posts
오빠는 필요없다
예전에 우박사님 블로그에서 운동권 성폭행 관련 이야기를 듣고 검색해봤더니 이런 제목의 책도 있더군요(저는 처음.)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살펴봤더니…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역시 7살 넘으면 남자는 다 쓸모없다는 우박사님 말이 맞는듯… 우박사님은 페미니스트. 아 막 짜증난다. 나 좌파 안해. 구려. 나 페미니스트할레요.(중학교 2학년때 가부장적 드라마를 보고 분노했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자본계급보다 자지계급이 더 싫다… 후…ㅜ.ㅡ 오빠는 필요없다: 진보의 가부장제에 도전한 여자들 이야기(미리보기 있음)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816718 책내용중에서 -»> ‘무슨...
Nov 30th
지구입장에서는 인간이야말로 신종플루,에볼라 바이러스,에이즈,스페인 독감,흑사병… 완전 비호감~!
Nov 3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