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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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경멸한다.
인생의 즐거움의 반은 우리가 소홀히 했던 기회에서 오는 것이다.
– 올리버 웬델 홈스
유리에는 구멍이 뚫려있나봐.
창가에 앉았는데
글쎄 재채기를 했지 뭐야.
맘약한 유리창군이 감기군을 통과시켜준게 분명해.
보내달라고 진짜...
– 자작시
[정두홍이 말하는 ‘달리기의 효과’]
고민거리나 걱정거리가 많거든 운동장을 최선을 다해 달려라.
몸이 지치고 심장이...
– [펌] 어제 영상자료원에서의 ‘류승완 정두홍 GV’를 다녀왔는데, 정두홍씨가 했던 말(을 류승완씨가 대신해서 말했는데… 여하튼) 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하루하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 잘못되도 걱정하지 말라,
오늘은 항상 새로 시작할 기회를 남겨주니까.
– 게르트루드 엘가스
진중권,장하준,우석훈,조한혜정,유시민.
그 누구 한명도 우리나라가 길러내지 않았다.(외국에서 학위).
그들을 낳게 해준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와 독일에 영광을!
명랑하게 - merrily 명랑하게 - cheerfully 명랑하게 - lightheartedly 명랑하게 - in a gay spirit 명랑한 가정 - a merry home 명랑한 기분 - a happy[light] heart 명랑한 사람 - a cheerful[sunshiny, frank] person 명랑한 사람 - a person of sunny disposition 명랑한 정치 - clean politics 명랑한 현대 여성 - a bright modern woman 명랑하게 웃다 - laugh merrily 명랑하게 웃다 - smile brightly 가정을 명랑하게 하다 - fill one´s home with happiness
인터넷 소셜 인류학?
이란게 있을까? 조한혜정의 디씨관련 발언을 좀 찾아보자.
인터넷 세계의 거칠고 무지한 현상을 인류학적으로 바라보면 통찰의 틀을 얻을 수 있을까?
아니면 기존의 심리학적 접근으로만 봐야 하나?
수입학문의 홍수속에서 외국물먹은 학자들은 잘난체하며 뽐내기에 앞장선다.
최근에는 ‘인문학 열풍’ 어쩌고 하면서 나서는데 그다지 맘에 들진 않는다. 대학강의의 연장선 상에서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자기생각을 가지고 있는 우석훈이 군계일학처럼 보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와 같은 시대에 태어난 것이 정말 행복하다. 나이차이도 9살밖에 차이가 안나서 내가 죽을때까지 이 양반의 지적결과물을 빨대꼽아가며 먹고 사는 것도 꿈만은 아니다.
나는 웃음은 용기의 한 형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때때로 꿋꿋하게 견뎌내며 태양을 보고 웃는다. 내가 생각할 때 우리는...
– 린다 엘러비
유며..(Humor) == 명랑… 의 사전적 의미는 아래와 같다.
[명사] 1 흐린 데 없이 밝고 환함. 2 유쾌하고 활발함.
명랑 역시 용기의 한 형태라고 본다.
우석훈의 명랑은 겨울을 이겨내는 용기의 한 형태라고 본다.
우석훈은 명랑하며 용기있는 사람이다.
미지의 땅으로 떠날 때는 부두에 어떠한 애착도 갖지 말라.
신경을 온통 미개척지로 돌려라
– 알란 알다
딱 바라는 거 한가지...
“뇌야 뇌야 엔돌핀과 도파민만 적절하게 뿜어주면 좋겠다 얘~”
그러면 부자도 안부럽고, 알렉산더도 안부러울거야.
이건희도 안 밉고, 이명박까지 안 미울테지.
도파민과 엔돌핀이 무럭무럭 뿜어주는 명랑신체~명랑사회~
매일 잘한 거 3가지씩 기록하자.
– 잊지말고!
도와주는 손은 기도하는 입보다 더 신성하다
– 로버트 G. 잉거숄
진통제 팍팍!
카페도 팍팍!
집안일 30분도 팍팍!
->
신체고통 페인킬러
정신고통 페인킬러
불화고통 페인킬러
VMWare에서 리부팅하면 개운한 느낌이 전혀 안든다.
컴을 물리적으로 끄고 난 뒤에 밖에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난 뒤 컴을 켜면 상쾌하다.
지금 하는 일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 황농문 - ‘몰입’의 저자
[PD저널][우석훈의 세상읽기] 기후변화와 동계철 인도주의 특별법 →
우쌤의 이번 컬럼은 마음에 새겨둘만한 내용이 있네요. 겨울철 관련된 내용.
“밥 먹을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
->
“겨울에는 개도 안 건드린다”(겨울 철거 절대 안돼!)
jiral kicking side
사고싶은 책이 있는데…있는데..
못 사는 이 마음을 니들이 알어?
20만원어치 사고도 모잘라..읽는 속도는 형편없구.
그래서 사고 싶은 책을 못사.(더 사면 너무 낭비니까)
올해 7권밖에 못 읽었다.
이 마음을 누가 알어?
성보호에 대한 교육 이수… 미성년 성매매자들에 대해 실시 하는 것 같은데…미리 좀 하면 어떨까?
유치원생때 미리 교육 + 초,중,고등학교때에도 교육(초등생끼리의 강간도 꽤 많은 것 같다)도 필요하고.
여아는 방어적, 남아는 도덕교육적으로 연 4시간 교육이 필요하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성매매X).
군인(끼리)도 마찬가지…직장인이 되어서도(회식 및 일상업무에서의 성추행,성폭행)…간부가 되어서도.
연령별,직업별,직급별 교육이 필요하다. 그래야 예방이 되지 않겠는가
국회의원들은 처벌만 강화하는데…문제의 근본 부분을 좀 예방해보자.
앞으로 혼자서 커피숍에 갈땐 녹음기를 들고 가자.
자아가 팽창(뻥튀기)해서 혼잣말의 극치를 보여주는데…적기 너무 바쁘다.
나 혼자와 대화하자. 녹음기는 필쑤!
자녀는 리모트 자동차가 아니다.
자녀는 사용설명서를 보고 다루는 물건이 아니다.(육아서 볼 때 주의!)
훈육도 잘 안될 것이다. 분명.
자녀는 개가 아니라…고양이라고 생각하자.
카피바라상..귀엽다. →
쓰개담요랑 인형도 이쁘고…덩어리모양의 핫팩도 귀엽다.
8000원 어치 이상 사면 카피바라상 달력도 준다네(일단 본 곳은 교보문고 광화점에서…)
카와이~
광화문 광장은 밥풀이 이마에 붙어 있는 격
– 이어령 - 시사오늘(sisaon.co.kr) - 2010년 1월경(주간지)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것을 아예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힘을...
– 쉐아르님의 [서평] 나만의 80/20 법칙 만들기 포스트에서…
[진중권의 눈]내 시청료가 조중동에게 →
‘시청자로부터 요금을 올려 받아 KBS에서 광고 비중을 줄이고, 그렇게 뱉어낸 광고 물량을 새로 시장에 진입하는 종편에 나눠 주겠다’는 것이다. 더 쉬운 말로 압축하면 ‘시청자들의 주머니에서 7000억~8000억원을 합법적으로 뜯어내서 그 돈을 고스란히 조·중·동 종편에 넘겨주겠다’는 얘기다.
[펌+편집] mp3 , wav , aiff , m4a(apple loseless)
WAV 는 쓸데없이 비트전송률이 모두 1411kbps 으로 고정.무압축. AppleLossLess,Flac 은 무손실압축 방식. 용량 down. wav와같이 무압축이지만 모든 태그가 먹히는 AIFF(aiff) 개인적으로 FLAC 이나 APE, 애플 로슬리스가 최강. 아이팟터치에서 WAV 재생은 가능합니다. mp3도 256kbps 정도로 하면 휴대기기로 들을 때 wav와 구별하기 어려움(이거 구별하면 정말 황금 귀) 컴퓨터로 mp3 들을 때 음질이 ㄷㄷㄷ한건 파일의 문제 보다는 컴퓨터에 연결된 스피커 탓.
새해 결심으로 목표를 세웠던 사람들(46% 성공률)이 새해 결심으로 만들지 않았던 사람들(4% 성공률)보다 10배 이상의 성공을 거두었음을 보여준다. 새해 먹은 목표를 2년 이상 계속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겨우 19%에 불과 새해 결심은 목표의 종류나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의 인구학적 특성에 관계없이 모두 지키기 어렵다고 한다. 하나는 새해 결심을 대중적으로 공표하자는 것이다. 공적인 약속이 사적인 결심보다 더 성공적이라는 것이다. 또 다른 중요한 전략은 결심의 수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최소화해야 하는가? 단 하나만 세워야 한다. 사람 중 52%가 새해 결심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하지만 1년 뒤 겨우 12%만이 자신이 설정한 새해의 결심을 이뤄냈다는 것을 발견 남성의 경우...
'올레길' 말고, '지게길'은 어때? - 관광역사 새로 쓰는 가천 다랭이마을 by... →
네이버캐스트(아름다운 한국) - 가천 다랭이 마을
Q.책에서 지목했듯, 한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이 최고인 나라다. 항우울제 복용이 지금 자살률을 반으로 떨어뜨릴 것이라고 했는데.
...
– ‘네 마음을 알고 싶어’ 노래하는 정신과 의사가 말해주마! - 『위험한 심리학』 송형석(http://www.yes24.com/chyes/ChyesView.aspx?title=003001&cont=4078)
얼굴잘라낸뒤 춤추는 사람에게 입히기 놀이 →
Divide and Conquer…
1. 빨래를 걷는다.
2. 빨래를 돌린다.
3. 빨래를 갠다.
4. 빨래를 넌다.
– - 집안일 도와주기 step1,2,3,4
텀블러에 댓글을 달려면...
그냥 문장의 맨 마지막에 물음표(?)를 넣어주면 된다.
한글은 문장으로 인식하지 못하나보다. 약간 이게 애매한데…아무튼 물음표를 넣으면 에디터창 오른쪽에 Let people answer this 라는 체크 박스가 나온다. 여길 체크하면 누군가가 댓글을 달 수 있게 해준다.
재미있는 텀블러 재치가 넘친다. 이런 재치 넘치는 서비스에 매료되어 간다.
p.s 근데 아쉽게도 자기 글에 자기가 댓글을 못 단다. 로그아웃 해야하고…이건 좀;;;
와이프 결혼 3주년 기념선물로 똥가방을 사주었다. 스피디 30.
왤캐 좋아하는지 주위에 막 자랑하구 다닌다. 글케 좋아요?
아무튼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보니 남푠으로서 참 기뿌다.
^^?
힘든 것은...
이도 곧 지나가리라~ 나중에 생각해보면 기억도 나지 않으리라~ 좋은 추억으로 남으리라~
카푸치노 벤티사이즈에 두유로 해주시고요. 샷추가해주세요. 시럽은 넣지 마시고요. 머그컵으로 주세요.
– 나의 스타벅스 고정옵션
종교는 평민들에게는 진실로 여겨지고 현자(賢者)들에게는 거짓으로 여겨지며 통치자들에게는 유용한 것으로 여겨진다
– 세네카(Lucious Anneaeus Seneca)
아이폰 시대의 실직 →
사람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제에 따르면, 사람은 이성적 동물, 합리적 동물이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합리화하는 동물이다.
– 생각의 좌표(홍세화) 에서 16page
내 아이는 그렇게 안키울꺼야.
백과사전과 고전에 둘러쌓여 가족모두 커피숍에서 책을 읽고, 반디불을 잡고 캐치볼을 하면서 같이 제주도와 지리산을 트래킹할꺼야.
왜냐하면 나는 녹색간지가 좔좔 흐르고 뇌주름이 섹시한 패션좌파니까~.
자기계발 파시스트 이지성(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 어린아이부터 모든 국민이 자기계발에 몰두하면 행복해진다네…
재테크(땅) 파시스트 이진우 - 자녀가 어릴때부터 같이 땅보러 다니레네…
최상의 연대는 입금이다.
– 김현진(에세이스트)
떡볶이와 디자인 서울 - 지금 청계천은 365일 녹조가 끊이지 않아 새로운 공해원이 된지 오래다. 광화문 광장은 광장으로서의 기능을 설계...
– http://ozzyz.egloos.com/4309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