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9 posts
최근에는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볼 때에 “저 실례지만 길 좀 묻겠습니다.” 라는 말을 생략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아이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들까지… 내 생각이기는 한데… 그럴때면 내가 네비게이션NPC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약간 불쾌감이 들 때가 있다.(특히 힘차게 물어볼때는 더더욱) 물론 아름다운 아가씨가 길을 물어본다면 모든 상황은 다르게 인식되겠지…아 나의 변연계여…
Dec 28th
“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 러셀 유잉(Russel H. Ewing)
Dec 22nd
““피할수도 있는 전쟁을 부추기는 자는 악마의 사제다”(영국 격언) 전쟁은 죽음의 잔치다. 전쟁이 시작되면 악마는 지옥을...”
Dec 19th
“실패는 당신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당신이 무엇인가 새로 배웠음을 의미할 뿐이다. (Failure doesn’t...”
– - 로버트 H. 슐러(Robert H. Schuller) 실수라는 말은 기회(opportunity)라는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실수는 실패가 아닌, 더 많은 것을 배울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그 실수로부터 배워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때에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는 가급적 빨리 저질러 보는 것이 더 큰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from 행경
Dec 19th
“성공의 비결은 남들이 잘 때 공부하고, 남들이 빈둥거릴 때 일하며, 남들이 놀 때 준비하고, 남들이 그저 바라기만 할 때 꿈을 갖는...”
– 윌리엄 아서 워드(William Arthur Ward)
Dec 16th
뇌과학,인지심리학,행동심리학(경제학),진화심리학을 종합해보면 인간의 의지(정신무장,다짐,약속)와 이성은 믿을게 못 되어 가고 있다. 뇌과학과 진화학에 기반을 둔 행동심리에 관심이 많다. 그 와중에 인지심리학에서 경고하고 있는 치명적 실수도 피해가면서.
Dec 9th
인문사회과학을 반학문을 만든 한국 학교교육 →
지적인종주의/선택과 집중/인문사회과학/반학문/서열/반인권적 질곡/무슨 경쟁력? ? 국내 권력 경쟁력!
Dec 9th
“쉽게 일하는 방법이 있다. 제일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면 바쁜 게 별로 없다. 이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하면 된다. 안 바쁘게 살 수 있다.”
–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선생 http://goo.gl/UuKbh
Dec 9th
“말 그대로입니다. 스무 살에 이걸 하고 그래서 다음에 이걸 하고… 하는 식의 계획은 제가 볼 때 완전히 난센습니다. 완벽한 쓰레기죠....”
– 다니엘 핑크(미래학자) from http://www.realfactory.net/1346
Dec 9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