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은 의사결정을 한다.
http://read-lead.com/blog/entry/후결-알고리즘
위 블로그 글의 패러다임이 지금 나를 지배하고 있는 패러다임과 매우 유사하다.
의지와 열정은 믿지 않는다. 인간은 환경과 DNA에 종속되어 있다. 의지는 소수지분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