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할수도 있는 전쟁을 부추기는 자는 악마의 사제다”(영국 격언)
전쟁은 죽음의 잔치다. 전쟁이 시작되면 악마는 지옥을 더 크게 짓는다”( 독일속담)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늙은들이지만 싸우고 죽는 것은 젊은이들이다. 또한 전쟁에 뒤따르는 고통과 슬픔도 당연 젊은이들 몫이다”(H,C 후버)
전쟁을 부추기는 사람들은 군인들이나 젊은이들이 아니라 늙은 정치가들인데 그들은 젊은이들보다 살날이 별로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전장에 나가지 않고 뒤에 남아 죽을 개연성이 적기 때문이다”(웨스트모어런드)
기원전 600년 경 소아시아 리디아 왕국의 군주였던 크로에수스의 말입니다. “평화가 전쟁보다 낫다. 평화로울 때는 아들이 아버지를, 전쟁 때는 아버지가 아들을 묻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