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Zip... My House



최근에는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볼 때에 “저 실례지만 길 좀 묻겠습니다.” 라는 말을 생략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아이부터 시작해서 할아버지들까지…

내 생각이기는 한데… 그럴때면 내가 네비게이션NPC 취급을 받는 것 같아서 약간 불쾌감이 들 때가 있다.(특히 힘차게 물어볼때는 더더욱)

물론 아름다운 아가씨가 길을 물어본다면 모든 상황은 다르게 인식되겠지…아 나의 변연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