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늘 야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조직이 잘못되었거나 관리자가 잘못하고 있거나 당사자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 관리자의 큰 의무 중 하나는 팀원,부하직원들이 야근하지 않아도 되도록 업무를 배분하고 진행상황을 챙기는 것이다.
- 일상적인 야근의 결과로 성과를 챙기는 조직이라면 팀원들의 삶의 지갑을 열어 가장 소중한 비용인 시간과 행복을 빼앗은 댓가라는 것.
- 모든 관리자는 야근을 지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퇴근시간 임박한 “회의합시다~”.
- 야근하는 동료가 안타깝다면 오히려 그럴때일수록 난 칼퇴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그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닐까…